一茶の俳句において蛙と蟇蛙はもっともよく描かれた生き物の一つである。蛙という字は一茶の同時代にも日常的に使われたカヘルのほかに、和歌や俳句で使われる歌語のカハヅの読みがあったようで、現代の読者はどちらで読まれていたか判定しにくい。
下の表はカヘルと読むべき句の試案として提示するものだが、確たる根拠がある訳ではない。僕の感官にもとづく案でしかないが、発句集春7<蛙>201句の僅か18句(約9%)に過ぎないとは。
잇싸의 하이쿠에서 개구리와 두꺼비는 가장 자주 묘사된 생물 중 하나이다. ‘蛙(개구리)’라는 한자는 잇싸의 동시대에도 일상적으로 쓰이던 ‘かへる(카에루)’ 외에도, 와카나 하이쿠에서 쓰이는 시어인 ‘かはづ(카와즈)’라는 읽기가 있었으며, 현대 독자로서는 어느 쪽으로 읽혔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아래 표는 ‘かへる(카에루)’로 읽어야 할 구절에 대한 시안으로 제시하는 것이지만, 확실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내 감각에 근거한 추측일 뿐이지만, 발구집 봄 7 <개구리>에 수록된 201편 중 고작 18편(약 9%)에 불과하다니.
| 春 | カへルよみ試案 | no |
|---|---|---|
| 2637 | 初蛙 梢の雫又おちよ 文化句帖 化1 | 1 |
| 2639 | 芦の鶴又おりよかし夕蛙 文化句帖 化2 | 2 |
| 2641 | 片ヒザは月夜也けり夕蛙 文化句帖 化2 | 3 |
| 2644 | 艸かげや何をぶつくさゆふ蛙 文化句帖 化2 | 4 |
| 2660 | 夕蛙葎の雨に老をなく 文化句帖 化4 | 5 |
| 2725 | ことしや世がよいぞ小蛙大蛙 七番日記 化13 | 6 |
| 2736 | 迯しなに何をぶつくさ夕蛙 七番日記 化13 | 7 |
| 2741 | 痩蛙まけるな一茶是に有 七番日記 化13 | 8 |
| 2749 | 江戸蛙一寸も迹へ引ぬかや 七番日記 政1 | 9 |
| 2750 | 大蛙から順〴〵に座どりけり 七番日記 政1 | 10 |
| 2768 | 初蛙来りやしかも夫婦連 風間八番 政2 | 11 |
| 2774 | 小蛙もなく也口を持た迚 風間八番 政3 | 12 |
| 2778 | 赤蛙皮むかれても飛まハる 八番日記 政4 | 13 |
| 2792 | 芦の家の佛ニ何か夕蛙 文政句帖 政7 | 14 |
| 2796 | 親蛙ついと横座ニ通りけり 文政句帖 政7 | 15 |
| 2805 | 蕗の葉ニとんで引くりかへる哉 文政句帖 政7 | 16 |
| 2809 | ちさ蛙こしやくな口をたゝく也 文政句帖 政8 | 17 |
| 2822 | 供部屋にさわぎ勝なり蛙酒 発句鈔追加 | 18 |
| 参照: | ふりがな小林一茶発句集春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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