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雑の部は秋の部植物と同じく一茶の俳句データベースを利用するので、新年・春の部、夏の部、秋の部(植物を除く)と同じスタイルに再編集しなければならない。次の表は現時点における編集要領を示している(未完成)。
겨울·잡편은 가을편 식물과 마찬가지로 잇사 하이쿠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므로, 새해·봄편, 여름편, 가을편(식물 제외)과 동일한 형식으로 재편집해야 한다. 다음 표는 현재 시점의 편집 요령을 보여준다(미완성).
| ふりがな一茶発句集: 師走の項(未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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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吹降やされど師走の人通り 寛政句帖 寛5 旄丘* *詩経邶風の故事 11 京の師走高みに咲ふ佛哉 享和句帖 享3 「笑」→「咲」 「仏」→「佛」 12 けろ〳〵と師走月よの榎哉 享和句帖 享3 何彼襛* *詩経國風・召南 13 旅の空師走も廿九日哉 享和句帖 享3 (異)『享和句帖』上五「旅鴉」 14 選当し庵に寝ても師走哉 文化句帖 化1 15 とび抜て師走日向の小村哉 七番日記 化10 16 松のおく又其おくも師走哉 七番日記 化10 17 世につれて師走ぶりする艸家哉 七番日記 化10 「草」→「艸」 18 十二月廿九日の茶の湯哉 七番日記 化11 (異)『文政句帖』政5 下五「楽寝哉」 19 二本棒*たらして歩く師走哉 七番日記 化11 *青洟 20 十二月廿九日も入相ぞ 七番日記 政1 21 十二月も今日卅日となりにけり 八番日記 政4 22 極月や廿九[日]の猫の戀 文政句帖 政6 「恋」→「戀」 23 山本や師走日なたのこぼれ村 文政句帖 政7 |
| 表中太字のアラビア数字は「ふりがな一茶発句集」冬の部の通し番号 |
| 資料: ふりがな一茶発句集: 冬1(未編集) |
上の句々を読むと、年の瀬を迎えて忙しげな世間に溶け込めない作者の姿が思い浮かぶ。高みで咲う佛、月夜の榎、青洟を垂らしながら歩く子ども、戀に戯れる猫、山裾の寒村など、師走ぶれない者たちを身近に感じながら、世につれて師走ぶろうとする孤独な旅人の姿が見えないだろうか。
위의 구절들을 읽다 보면, 연말을 맞아 분주한 세상에 적응되지 못하는 작가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높은 곳에서 웃는 부처, 달밤의 팽나무, 콧물을 흘리며 걷는 아이, 사랑에 빠져 노는 고양이, 산기슭의 한적한 마을 등, 연말의 분주함에 휩쓸리지 않는 존재들을 가까이 느끼면서, 세상의 흐름에 휩쓸려 연말의 분주함을 흉내 내려 하는 고독한 여인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参考までに現行デジタル版「一茶発句集」の概要を再掲します。
公開中のデジタル版「一茶発句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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