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so again

1年ぶりに大磯を訪ねた。前回と同じコースを歩いたが、興味を引くものが違った。昨年11月に公開された旧大隈重信別邸と旧古河別邸(陸奥宗光が晩年を過ごし、その後同夫人が暮らした)の内部を見て彼らの暮らしぶりを想像するのは楽しい。今回は旧吉田邸の竹林、旧古河別邸(1930年改築)の格子戸のようなガラス戸、障子の石垣張りなどに引かれた。

2 responses

  1. jschoe715 Avatar
    jschoe715

    Naver에서 오이소를 검색했더니 일본 최초의 해수욕장이 있는 곳이라고 하고 저명한 분들의 별장이 있다고 하고, blog의 설명과 사진들이 흥미롭네요. 여기를 가신 거지요? 오다와라와 후지사와 사이에 있는 지역이라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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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haw Avatar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는 대일본제국의 초대 수상으로 일본에서 유명한 인물인데, 그 이토가 처음으로 오오이소에 별장을 지었다고 한다. 그 별장의 이름은 창랑각(滄浪閣)으로, 후에 이왕가(李王家)의 저택이 되었다. 영친왕 이은(1897-1970)이 열살 때 일본으로 납치 당해 이 별장에 수박됀 적이 있다.
    https://oguriq.com/2024/04/30/chief-superintendents-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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